-
[공지] 3월 허니문 후기작성 이벤트 당첨자 공지!
- 2020.04.08
- 2,911
-
[공지] 2월 허니문 후기작성 이벤트 당첨자 공지!
- 2020.03.11
- 2,317
-
[공지] 1월 허니문 후기작성 이벤트 당첨자 공지!
- 2020.02.14
- 2,056
-
강추하는 푸켓 허니문 후기입니다~!!!! 강추하는 푸켓 허니문 후기입니다~!!!!
- 2026.02.02
- 이*희
- 9
박혜인 차장님의 추천으로 발리와 푸켓을 고민하다가 푸켓으로 정해서 신혼여행을 다녀왔습니다~ㅎ 첫째날 새벽에 도착해서 현지인 가이드분과 여러 매니저분들 만나서 일단 간단한 일정 소개와 함께 숙소로 도착해서 잤습니다~ㅎㅎ 둘째날 올드타운으로 놀러갔습니다~ 가는동안 황민 매니저님께서 푸켓의 문화 부터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주셔서 이동시간 동안 지루하지 않았고, 올드타운에 있는 맛집, 가게 다 소개해 주셔서 더운날씨(태국은 최저온도)에 많이 돌아다니지 않아도 투어를 다닐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저녁에 폭립과(소스가 레알 킥임) 튀긴 바나나에 불쇼까지~ 맛집 다녀왔다가~ 사이먼쇼를 추천해주셔서 가치관에 충격을 좀 받았지만? 재밌었습니다~ㅎ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마사지!!! 그 어떤 사람도 쌍따봉을 안날릴수가 없고 눈이 안풀릴수가 없을정도로 최고였습니다. 일단 매니저님들의 설명을 듣고 마사지를 받은뒤에 같이 이야기 합시다...ㅋㅋ 안받은 사람은 몰라요~ㅋㅋㅋ 셋째날 라차섬으로 스노쿨링이랑 스킨스쿠버를 하러 갔습니다~ 배를 오래 타고 나가는 것도 아니어서 전혀 힘들지 않았죠~ 저는 수영을 못하는데, 그럼 스노쿨링과 스킨스쿠버를 어떻게 하냐? 못해도 다 가능하게 매니저님들이 만들어주신다고 하고, 심리적 병이 있지만 않다면 모두 도전 가능하니 걱정말고 신청 했습니다~ 에메랄드빛 해변가에서 스노쿨링을 일단 연습하고, 사람이 적은 섬뒤로 넘어가서 점심 먹고(현지식) 스킨스쿠버를 하러 갔는데, 다시 말하지만 전 수영을 못합니다. 그런데 강사분이 잘 인도해주셔서 수심 5~6미터까지 내려가서 물고기때도 보고 여러 포즈로 사진도 찍고 즐거웠습니다~ㅎ 현지식도 좀 먹었고, 물놀이도 했고... 그럼 슬슬 한식이 잠깐 땡기는데, 이때 맞춰서 기가막힌 삼겹살로 저녁을 마련해주셔서 지~~~~~~~~~~~~~인짜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것도 무한리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킨몸을 풀기 위한 마사지~ㅋ 마사지는... 진짜... 와서 받아보십쇼.. 태국 마사지가 왜 유명한지 아실겁니다. 넷째날에는 리얼 호랑이를 만져보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타이거킹덤에 들러서 새끼호랑이, 청년호랑이, 성체호랑이 다 만져보는데 신기하고 무섭고 하지만 조련사분께서 재밌게 잘 인도해주셔서 구경했습니다~ㅎ (청년 호랑이가 중간에 한번 일어나서 저랑 와이프는 순간 얼었지만 조련사분께서 이놈! 하니까 다시 조용히 앉아가지고 안심이었습니다~ㅎ) 그리고 숙소를 풀빌라로 옮겨서 체크인 하고, 현지 야시장을 구경하러 갔습니다~ㅎ 꼬치구이, 현지 과일주스(수박, 망고 진짜 맛있어요), 악어고기, 스테이크, 킹크랩 등을 저렴한 가격에 먹어볼 수 있어서 진짜 좋았습니다. 다섯째날 자유시간입니다~ㅎ 풀빌라가 끝내줍니다. 자본주의의 참맛... 그것이 바로 풀빌라... 프리이빗!!! 풀빌라!!! 여러분들의 꿈을 펼쳐보세요...ㅋㅋ 끝내주는 노을, 아래로 보이는 해변가, 새들의 지저귐... 진짜 낙원이었습니다. 저희는 낙원에서 나가기 싫어서 풀빌라에서 수영하고 아침먹고, 수영하고 점심먹고, 수영하고 저녁먹고, 야간 수영까지 미친듯이 놀았습니다~ㅎㅎㅎ 밤에 프라이빗 수영장에서 수영하면서 야경보는거 강추입니다. 물은 따뜻하고 수영장 벽이랑 바닥에서 불빛도 나와서 진짜 예뻐요~ㅎ 대망의 마지막날 먹방투어 및 사원구경을 갔습니다~ㅎ 현지 구석구석 맛집을 찾아다녔습니다~ㅎ 딤섬맛집, 쌀국수맛집, 현지 가정식 맛집 등등을 다녔고, 사원에서도 현지 가이드분이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구경도 잘 했습니다.(20분 이상 돌아다닐 수 있다면 당신은 사람이 아닐겁니다...ㅋㅋㅋ) 코끼리도 보러갔습니다~ 코끼리 타고 투어도 하고, 새끼코끼리는 직접 만져보고, 먹이주고, 코로 뽀뽀도 받았습니다~ㅋㅋㅋ 애교 장난 아님... 그렇게 마지막 일정을 밤 9시까지 보내고 다시 비행기를 타고 돌아올 시간이 되었죠... 너무 아쉬웠어요... 내부자들의 조상무와 같은 포스를 가지셨지만, 가이드 였다가, 동네 형이었다가, 인생 선배였다가, 수다쟁이 아줌마이기도 하신 우리 황민 매니져님~ㅎㅎ (첫인상은 새벽이어서 피곤하셨는지 그 야심한 시각에 어디인지 모를 야산에 데려가서 '요 하나 썰고, 여 하나 썰고' 하실줄 알았습니다~ㅎㅎㅎㅎ) 홍진경처럼 항상 밝은 분위기로 맞이해주셔서 챙겨주신 조미정 매니져님! 줄줄 흐르는 여유가 있으셔서 급전 땡겨주시는 이영미 매지져님! 잔진처럼 잘 생기고! 활발하신 이수만 매니져님! 사진 잘찍어주시고 애교 많으신 에이미 현지 가이드님!! 그외에도 지압, 애, 잰 매니저님과 현지 기사님들까지 저희 허니문을 안전하고 재밌고 즐겁고 판타스틱하고 놀랍고 신비롭고 화려하고 아름다운 기억이 넘치게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ㅎ 다음에 또 뵈면 안되겠지만... 또 뵙고 싶어요~ㅎㅎㅎ
-
8박 10일 푸켓&방콕 허니문 여행 후기 8박 10일 푸켓&방콕 허니문 여행 후기
- 2026.01.28
- 정*관
- 21
안녕하세요 1월 18일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올라타 늦은 시간에 공항에 도착 했어요~ 공항 도착해서 가이드 분들 만나서 버스로 바로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첫날은 피곤해서 아쉽지만 룸서비스 하나 먹고 바로 잤어요 ㅠㅠ 다음날 일어나서 바로 버스타고 올드타운 구경을 갔어요 푸켓와서 처음 거리를 돌아다니느라 굉장히 설레는 마음으로 근처에 있는 원천이라는 식당에 들어갔습니다. 맛있어보이는 갈비찜과 모닝글로리, 그리고 대왕새우가 들어간 면요리를 시켜서 맥주와 함께 먹었는데 정말 너무 맛있었고 태국 현지음식이 이런거구나 싶더라구요 점심 식사 후에 잠깐 남는 자유시간을 이용해 올드타운 구경하는것도 재밌었어요 그 다음에는 선택 일정중에 저희는 코끼리 트랙킹을 골라서 코끼리를 타러 함께 이동했습니다. 처음에 떨리기도 했지만 코끼리를 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정말 재밌었어요 트랙킹이 끝나고 나서는 아기 코끼리에게 간식을 주며 한번 더 포토타임을 즐겼습니다 ㅎㅎ 슬슬 피곤해질 즈음에 로얄스파를 받으러 또 이동했어요. 타이마사지는 처음이였는데 정말 한번 받으니까 신세계였습니다. 있는 피로감이 싹 가시는 기분이였어요 거의 졸면서 3시간동안 스파받고 나서 저녁을 먹으러 너티누리스로 박소희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폭립 맛집으로 이동했습니다. 분위기가 정말 좋더라구요 폭립이랑 나시고랭도 너무 맛있어서 맥주와 함께 먹으니 정말 행복했습니다. 3일차에는 제가 정말 기대했던 섬투어 일정이 있었습니다. 먼저 산호섬으로 스피드 보트를 타고 이동했는데 정말 가는 길부터 낭만 넘치는 풍경이였어요. 도착해서도 정말 바다색깔과 해변가 분위기가 멀리 여행 온 느낌이 물씬 났습니다. 산호섬에서는 스노쿨링 강사님에게 기본적인 교육을 듣고 얕은 물에서 스노쿨링 연습을 했습니다. 저는 물놀이 정말 좋아해서 금방 적응했는데 아내가 물을 무서워해서 적응하기 힘들어하길래 열심히 도와줬습니다. 산호섬에서 스노쿨링을 마치고 라차섬으로 이동해서 본격적으로 바다에서 스노쿨링이랑 스쿠버 다이빙을 했습니다. 처음에 스노쿨링 할때 아내가 적응했나 싶었는데 결국 울면서 중도 포기 선언 ㅜㅜ 아무래도 잠수는 못할것 같아서 배까지 다시 데려다 주고 아쉽지만 저 혼자 마스터님이랑 둘이 스쿠버다이빙을 하러갔어요 ㅋㅋ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스쿠버다이빙이였는데 정말 라차섬 바다 속에 들어가서 열대어 구경하고 바닥에 발이 닿아보는 느낌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었습니다 아내도 같이 물속에서 사진 찍을 수 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조금 아쉬웠어요 ㅋㅋ 잠수 마치고 나서 배로 돌아와 울고있는 아내를 달래주고 해변가에서 점심 겸 자유시간을 보내러 갔습니다. 점심먹기 전 자유시간을 이용해서 해변가에서 놀기도 하고 땡모반 하나 시켜서 쉬다가 현지식으로 점심 식사를 먹었습니다. 실컷 물놀이를 마치고 또 지친 몸을 풀어주기 위해 로얄스파를 다시 받으러 갔습니다. 첫날이랑 다른 곳으로 갔는데 역시나 너무 좋았습니다. 스파를 마치고 까넹이라는 식당으로 저녁을 먹으러 갔어요. 또 푸켓오면 랍스터 한번 먹어줘야한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현지 랍스터 맛집으로 실장님이 데려가 주셨어요 랍스터랑 타이거새우 실컷 먹고 푸팟퐁커리도 먹었는데 정말 너무 맛있었습니다. 여러 액티비티를 실컷 즐기고나서 4일차에는 자유일정 시간을 가졌습니다 ㅎㅎ 물놀이하고 살짝 피곤해서 조식먹고나서 실컷 늦잠자고 일어나서 빠통거리 구경하러 다녔어요 숙소 근처에 있는 정실론에 가서 커피도 한잔하고 쇼핑몰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칠바마켓이라는 야시장으로 다같이 이동했어요. 야시장에서 같이 패키지여행 온 허니문 커플들이랑 박소희 실장님 조미정 팀장님과 함께 맥주한잔 했는데 야시장 분위기도 음식 맛들도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5일차에는 오전에 그랜드 머큐어 조식먹고 나서 12시에 체크아웃을 했어요. 더쇼어 체크인이 3시였는데 3시간 공백을 어떻게 메우지 고민하다가 다른 커플들이 다녀왔다는 타이거 킹덤이 궁금해져서 말씀드렸더니 실장님이 따로 데려가주셨어요! 새끼호랑이, 중간 크기, 큰 호랑이 3가지 종류를 체험하는 티켓을 구매해서 호랑이만지면서 같이 사진찍고 정말 좋았습니다. 호랑이랑 같이 놀다보니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서 어느새 더 쇼어 풀빌라에 체크인을 하러갔는데 정말 신혼여행 와서 이런 감동은 처음이였습니다. 숙소 내부, 개인 풀장, 그리고 바깥으로 보이는 경치까지 정말 비현실적인 아름다움에 저랑 아내 둘다 너무너무 좋아서 계속 사진이랑 동영상 찍고 난리였어요 ㅋㅋ 체크인하고 나서 그 다음날까지 풀빌라에서 실컷 수영하고 부대시설 이용하면서 휴양을 즐겼습니다. 푸켓 일정 마지막 날에는 아쉬웠던 더쇼어를 체크아웃하고 나서 사원을 구경하러 이동했어요. 사원에서 인증샷 한방 찍어주고 또 현지 딤섬이랑 국수 맛집에서 점심식사하고 나서 마지막 마사지를 받고 나서야 푸켓 일정이 끝났습니다. 저희는 방콕 추가 일정이 있어서 공항으로 먼저 이동하게 되었는데 푸켓 국제공항 도착해서도 현지 가이드님께서 수속까지 전부 다 신경써주셔서 편하게 비행기 탑승하고 방콕으로 떠날 수 있었습니다. 사실 패키지 여행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안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태국은 대마가 합법이라 음식에 내가 모르게 대마가 들어가면 어쩌나 걱정도 많이 했는데 패키지 여행이라 그런 걱정 없이 현지 맛집만 골라서 즐거운 식사도 하고 이동도 편하게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어주신 박소희 실장님과 조미정 팀장님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푸켓을 신혼여행지로 적극 추천해주신 천생연분의 유소연님에게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아직 신혼여행지를 못고른 예비 신혼부부가 있으면 푸켓을 정말 추천드리고 싶네요 ㅎㅎ
-
박소희실장님 조미정팀장님과 함께 하는6박8일 푸켓 허니문여행 박소희실장님 조미정팀장님과 함께 하는6박8일 푸켓 허니문여행
- 2026.01.26
- 김*형
- 32
1월18일 결혼식을 끝내고 설래는마음으로 인천공항에왔습니다
둘이서하는 첫해외 여행이라 긴장도되지만 설레는마음으로
푸켓으로 떠나는 대한항고에 몸을실고 11시 푸켓 국제공항에도착
현지인가이드분의 피겟을보고 차량에탑승하여 박소희실장님과
조미정 팀장님을 만났습니다 푸켓에 첫날밤 트라이브호텔로 달려가면서
앞으로의일정 하루하루 스케줄정리를 끝으로 앞으로의 푸켓 허니문여행의준비를 끝마쳤다
1월19일 푸켓에서의 첫 스케줄
올드타운으로이동 현지맛집광관을 즐겼습니다
지정되있는 식당이아닌 김소희실장님의추천 맛집들을다양하게보여주시면
구글지도와연동까지 해서 해외여행처음인 저희커플도 손쉽게 원하는메뉴를
찾아서 맛있게 식사를하고
두번째스케줄 코끼리 트래핑을 하러 떠났습니다 이동중 태국의기본상식과
주의사항을듣고 트래핑을끝마치고 오늘의저녁식사장소인
너티누리스 로향하는도중 극심한 차량정채로 식사는물론
예약해둔 사이먼쇼에 지각할상황이발생 박소희실장님의 빠른판단으로
차에서하차후 툭툭이에탑승 빠르게 싸이먼쇼장에도착
늦은시간이였지만 배고픔도잊고 재미있는쇼를 관람 햇습니다
다시 식당으로이동 또다시찾아온 교통마비로 다시한번 툭툭이를타고
식당에도착 맛있는 폭찹으로 배를채운후 호텔에서 잠자리에들었습니다
(교통정채때 커풀들은 툭툭이가재미있다고신났지만 실장님은죽을맛!!)
2일차 오늘의 섬여행의날
아침일찍 조식을먹고 아름다산호섬으로출발!
저희커플은 허니문스냅을신청
촬영담당자분이 아름다운스냅을 많이많이찍어주셧습니다 간단한
스노쿨링연습을하고
메인섬인 라차섬으로 이동
스쿠버다이빙을준비합니다
신부가물을 엄청무서워 걱정이많았지만
박소희실장님께서 입수장소인 1층까지오셔서
현지인매니저분들게 물을무서워하니옆에서 꼭케어해주라고 끝까지 지켜봐주셧고 덕분에 생에 첫스쿠버다이빙에 성공햇습니다 물이무서운분들도걱정없이도전하세요!!!
모든섬일정을끝낸
2번째스파 오늘도 스크럽과 마사지로피로를플고
실장님의 추천식 랍스터회와 타이거새우회
식당 이름이기억이안나요 바닷가앞의 레스토랑에서 칵테일와함께 분위기있는식사를하며서2일차끝
3일차
일정과 스케줄에는없지만
커플들의요청으로 타이거킹덤 방문
일정에도없는곳이지만 어떠한 불편한없이
실장님은 허니문들의원하는 모든것을 도와주셧습니다 빅타이거와사진을찍을땐 너무 무서웟지만 한국에서는 할수없은 경험을했습니다!!
오전스케줄을 끝마친후 맛있는한식당방문
김치찌게 된장찌게 제육을즐긴후
드디어 더쇼어풀빌라로 체크인
넓은 바다가보이는 방에 큰 개인풀장
체크인과동시에 풀장에입수
저녁은 야시장으로출발~~
야시장에서도 위생적이고 맛이좋은 부스만추천해주셔서 고민없이 음식을구매햇고 다같이 시원한맥주한잔으로 3일차를마무리
4일차 오늘은 자유시간~~
여유로운비치산책과 커피한잔
점심 저녁은 호텔식장에서 코스요리로즐기며
오늘하루는 휴식과마무리
5일차 오늘도 자유시간~~
실장님의 추천식당에서 점심을즐긴후
무엇을볼까고민하며 돌고래쇼를보러출발
...정말신기한 새끼돌고래가 어미고래와 함께
수영하는 모습을보면 와.... 이런걸어디서볼수있을까생각햇습니다
쇼를본후 쓰리몽키즈레스토랑 여기또한추천
여기온건 우리가유일하다!!!!
가창추천하는식당 진짜맛있고 동화속들어온듯한 분위기에서 맛있는식사를 마치며 5일차마무리
6일차.....오늘은 떠나는날
조식을먹고 사원을들리고 맛있는음식을먹었지만...시원섭섭하네요 마지막3번째마시지를받고
태국의마지막식사후 실장님팀장님과 마지막사진 촬영후 공항에도착!!
리뷰를남기기보단 일기를쓰는기분이지만
다른패키지 여행처럼 짜여진일정을타이트하게
움직이기보단 각개인의 허니문여행을위해
노력해주신 실장님과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말편한하고 즐거운여행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쇼핑
다르패키지여행도가봣지만 이번여행에서는
쇼핑강요가없었습니다 쇼핑센터를 들렸지만
설명만해주시고 편한구경 필요한것만구매가가능한 편한분위기가 너무 굿~
발리와 푸켓 허니문여행을고민하는와중
푸켓을 강력하게추천해주신 천생연분상담사분
덕분에 허니문여행에서 좋은추억을 남기게되었습니다
박소희 실장님,조미정 팀장님과 함께한 허니문여행 너무 영광이었습니다 -
박미영 팀장님과 범찬 가이드님 덕분에 행복했던 푸켓, 카오락 신혼여행 후기 박미영 팀장님과 범찬 가이드님 덕분에 행복했던 푸켓, 카오락 신혼여행 후기
- 2026.01.25
- 배*진
- 29
저희는 태국 푸켓과 카오락으로 7박 9일 신혼여행을 다녀왔어요.
패키지여행이지만 자유 일정이 충분히 보장된, 이른바 ‘반자유여행’이었어요. 평소에는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결혼식 준비로 정신이 없던 터라 신혼여행만큼은 패키지로 가자는 마음으로 출발했습니다. 여행을 다녀온 지금, 저희가 내린 결론은 천생연분닷컴으로 여행 오길 정말 잘했다는 거예요. 푸켓 공항에 도착해 박미영 팀장님과 범찬 가이드님을 만나 안내를 받은 뒤 카오락의 ‘더샌즈(The Sands)’ 호텔로 이동했어요.
카오락에서 4박 동안 머문 더샌즈 호텔은 굉장히 깔끔했고, 유럽 여행지에 온 듯한 느낌이 들 만큼 유럽 여행객들이 많았어요. 호텔 안을 걷다 보면 직원분들이 항상 웃으며 인사해 주셔서 머무는 내내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여행 내내 일정부터 관광, 선물까지 가이드님들께서 세세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첫날에는 뱀부 트레킹으로 카오락의 자연을 만끽했고,
둘째 날에는 시밀란 섬으로 이동해 스노클링을 즐겼어요. 수영을 잘 못하는 저희를 범찬 가이드님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더욱 안심하고 즐길 수 있었어요.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시밀란 섬은 정말 꼭 추천드리고 싶은 코스예요! 특히 시밀란 섬으로 투어할 때, 보트에서 주는 코코넛 아이스크림 진짜 맛있어요! 중간중간 마사지와 스파 일정도 포함되어 있어서, 제대로 힐링하는 여행을 했다는 느낌이 들어 만족도가 정말 높았어요. 이후 푸켓으로 이동해 ‘더 나카 푸켓(The Naka Phuket)’ 호텔에 머물렀는데요.
카오락의 더샌즈 호텔이 활기차고 북적이는 분위기였다면, 더 나카 푸켓은 굉장히 조용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였어요. 서로 완전히 다른 매력을 가진 호텔이라 두 곳 모두 인상 깊게 기억에 남습니다. 푸켓에서는 사이먼 쇼를 마지막 일정으로 즐겼고, 여행 전 걱정했던 태국 음식도 저희 부부 입맛에 딱 맞아서 정말 맛있게 먹고 왔어요.
특히 태국을 방문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였던 타이거 새우! 박미영 팀장님께서 추천해 주신 맛집에서 타이거 새우 회를 먹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정말 맛있었습니다. 음식부터 일정, 사진, 안전까지 하나하나 신경 써주셔서 저희는 그저 여행을 즐기기만 하면 되었어요.
7박 9일 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왜 다들 푸켓 신혼여행 가는지 알게 된 꿈 같은 5박7일 왜 다들 푸켓 신혼여행 가는지 알게 된 꿈 같은 5박7일
- 2026.01.25
- 이*람
- 16
신혼여행은 한 번뿐이라 “무조건 잘 다녀오자, 두고두고 이야기할 수 있는 여행으로 만들자”라는 마음으로 준비했고 그 결과 선택한 곳이 푸켓, 그리고 천생연분 여행사였습니다. 후기를 쓰며 사진을 정리하는 지금도 “아… 이래서 사람들이 푸켓 신혼여행 가는구나” 이 말이 계속 나오네요. ✈️ 1일차 – 설렘 가득한 시작 푸켓 공항 도착 후, 피켓을 들고 기다려주시던 태국인 가이드 애, 야 두 분을 만났어요. 첫인상부터 너무 친절하고 세심해서 긴 비행의 피로가 단번에 풀렸습니다. 공항 밖에서 만난 현지 한국인 가이드 황민 팀장님과 백시호 미녀님(?) 이 만남이 이번 여행의 분위기를 완전히 만들어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
태국 푸켓 카오락 7박9일 후기 태국 푸켓 카오락 7박9일 후기
- 2026.01.20
- 강*훈
- 40
신혼여행 태국 푸켓으로 7박 9일 일정을 잡고 출발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태국가이드da분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차량에 탑승하고 한국가이드 황민님한테서 푸켓 소개랑 가이드 일정을 들으면서 카오락에 갔습니다. 먼거리라 들었는데 집중해서 듣다보니 top기사님이 도착했다고 해서 깜짝 놀랐네요. 운전을 너무 잘하셔요 더샌즈 호텔에 도착했고 정신없이 짐 풀고 자고인나서 몰랐는데 더 샌즈 리조트가 너무 이쁘고 수영장도 있고 벽에 조그마한 도마뱀들이 다니는데 귀여웠어요. 카오락의 메인 이벤트인 시밀란 섬에 갔는데 스노쿨링을 배워서 처음해봤는데 에메랄드 바다를 처음봐서 눈이 커지고 사진도 너무 이쁘게 잘나오고 오길 너무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운이 좋으면 거북이도 볼수있다곤 했는데 우리는 못봐서 너무 아쉬웠네요 ㅠ 카오락에 오시면 무조건 와서 봐야할 섬이에요. 일정중에 이걸 포기하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숙소를 한번더 옮기게 되었는데 데바솜 풀빌라가 프라이빗 수영장에 해변도 있고 너무 이쁩니다. 숙소 잡기 힘들다고 하는데 기회 있으실 때 무조건 하시면 후회 없어요 와이프는 여기서 숙소 7박을 잡고 놀았어야했다고 하네요 ㅎㅎ 3일은 푸켓 일정이었는데 처음엔 자유여행을 할려다가 계획 짜는게 너무 힘들어서 황민님한테 부탁해서 일정을 조율해서 3일일정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덕분에 후회하는시간없이 잘 놀았어요. 여행와서 싸움없이 서로 만족하면서 책임져주신 천생연분 닷컴과 가이드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발리 허니문 후기 입니다~ 발리 허니문 후기 입니다~
- 2025.12.23
- 최*진
- 64
우리부부는 12월초에 발리로 5박7일 신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많은선택지가있었지만 발리로 정한 이유는 부부만을 위한 가이드와 기사가 계속함께한다는 점에서 메리트가있다는 판단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는 만족스러운여행이었고 계속 차량으로 이동할수있고 그날그날일정을 선택할수있어서좋았습니다~ 첫날 해양사원을 방문했는데 이렇게 가이드님이 사진 예쁘게 찍어주셨어요~ 저희와 함께했던 가이드님은 유니, 기사님은 아리였는데 두분다 친절하셔서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또한 우기에 방문한거라, 날씨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도 저희가 있던날은 다 날씨가 좋았어요~ 그래서 맑은 바다와 멋진 석양을 매일 매일 볼 수 있었습니다 ! 둘재날 지프투어 가서 밤하늘의 별도 많이 보고 떠오르는 태양도 보면서 자연에 또한번 감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나머지 일정은 아야나 호텔에서 보냈는데 호텔 직원들 자체도 너무 친절하시고, 숙소도 허니문 답게 꾸며 주셔서 넘넘 감동스러웠습니다~ 아쉬운 일정을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날, 공항에 가기전에 유니와 아리가 발리 티셔츠를 선물로 주어서 같이 입고 기념샷을 찍었습니다! 만난지 얼마 안된 인연이었지만, 너무 고맙고 소중했어요~ 기회가 된다면 또한번 발리로 여행다녀오고 싶네요~!! 너무 즐거웠고 평생 기억에 남을것 같아요~!
-
최현미 실장님과 함께한 행복했던 푸켓 허니문 최현미 실장님과 함께한 행복했던 푸켓 허니문
- 2025.12.19
- 이*준
- 98
이번 신혼여행은 천생연분허니문 형원석 이사님을 통해 푸켓으로 다녀왔습니다. 4박 6일 일정 동안 숙소 선택부터 일정 구성, 현지 가이드 진행까지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허니문이었습니다. 숙소는 아마타라 리조트 푸켓에서 전 일정 머물렀는데, 자연과 잘 어우러진 조용한 분위기의 리조트라 허니문 숙소로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침마다 진행되는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이 인상 깊었고, 객실 청결 상태도 매우 좋았습니다.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머무는 내내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정에 포함된 플로팅 조식과 에프터눈 티 덕분에 허니문다운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첫날은 늦은 밤 푸켓에 도착해 숙소로 이동한 뒤 휴식을 취하며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둘째 날에는 올드마켓과 사이몬 쇼를 추가 일정으로 진행했는데, 사이몬 쇼는 공연의 완성도가 높고 아내가 좋아하였습니다. 이후 빠통비치를 둘러본 뒤 숙소로 돌아와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셋째 날에는 라차섬 호핑 투어를 진행했는데, 바다가 매우 맑고 물고기도 잘 보여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남편이 수영을 잘 하지 못하는데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안내해주셔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넷째 날은 리조트에서 자유 일정으로 보냈습니다. 웰니스 프로그램과 리조트 시설을 충분히 즐기며 여유롭게 쉬는 시간이었는데, 여행 중간에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일정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섯째 날에는 쇼핑센터와 사원을 방문했습니다. 쇼핑센터에서는 강매가 없어 편하게 구경할 수 있었고, 산사태로 인해 원래 예정되어 있던 부처상 방문이 어려워진 점은 아쉬웠지만 대체로 방문한 사원 역시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여행 중 아내가 갑작스럽게 장염에 걸려서 힘들어했는데 현지 가이드님께서 동선을 조정해 약국 방문을 도와주시고 통역까지 지원해주셔서 큰 불편 없이 여행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첫째날부터 이동 중에도 푸켓 현지 생활 이야기와 여행 시 주의사항, 유용한 팁들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이동 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이런 순간대처 능력까지 최현미 실장님의 세심한 진행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여행 내내 함께해주신 쎅아저씨와 앙언니께서 항상 친절한 응대와 안전운전으로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이번 푸켓 허니문은 일정 구성부터 숙소, 가이드, 현지 대응까지 모든 부분에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신혼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천생연분허니문을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
박소희 실장님과 함께하는 푸켓 허니문
- 2025.12.15
- 김*호
- 99
허니문으로 푸켓 고민하시는 분들께 진짜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패키지라서 불안하다 / 일정 빡셀까봐 걱정된다’ 이런 생각 전혀 안 하셔도 됩니다!!!!!! 오히려 자유여행보다 훨씬 편하고, 허니문답게 몸도 마음도 쉬면서 즐길 수 있었어요. 신혼여행은 한 번인데, 이 일정은 후회할 포인트가 하나도 없어요 꼭 읽어주세요!!!❤️ 푸켓에 도착하고 나서 진짜 박소희 실장님의 진가를 느꼈습니다. 공항 픽업부터 시작해서 리조트까지 이동이 매끄럽고, 기사님도 친절했어요. 일단 도착했을때 앞에 피켓들고 계셔서 바로 찾았어요 날씨가 더운탓에 땀도 많은 사람이라 긴장을 많이했는데 와 버스 탔는데 냉동창고,,,ㅋㅋ너무 시원했고 편했어요 그리고 바로 숙소로 출~~발 첫째날 끝! 둘째날 일정 스타트! 원래 마지막날 사원가는건데 날씨가 안좋다고 판단되어서 둘째날에 바로 사원을 갔당 갔는데 너무 신기하고 예쁜 건물이 똭!!! 사진 바로 손 모으고 사진찍고 너무 잘나와서 만족 그리고 바로 올드타운!! 리뷰들 보고 올드타운 별로라는 리뷰를 보고 걱정을 했는데 너무 좋았어요 맛잇는 디저트 식당도 미리 다 알려주시고 구글맵도!!! 보내줘서 찾기 쉬웠고 (아이스크림 존맛) 사고싶던 아이러브유 푸켓 티셔츠도 커플로 겟!!! 또 코끼리바지!! 다른곳보다 여기가 재질이 좋다해서 바로 샀는데 왕 편해요! 추천!! 그리고 동남아 하면 바로 마사지!! 로얄 마사지를 받았는데 가자마자 피부에 맞는것도 알려주시고 친절하게 하나하나 다설명해주고 마사지 너무 시원하고 개운하고 결혼식 끝나고 바로 왔던터라ㅜㅜㅠㅠ몸이 너무 지쳤는데 바로 회복 되었어요 추천!! 그리고 게이쇼!!! 실장님이 설명을 너무 잘해주셔서 게이에대한 편견이 많이 바뀌었고 ㅠㅡㅠ 보면 눈물나요 진짜 저도 게이라는게 좀 별로였는데 보고 너무 감동있는 무대였어요 강력추천 그리고 레스토랑에서 폭립먹었는데 딱 이날 와이프 생일이었는데 앞에서 노래도 불러주고 음식도 너무 맛있고 분위기도 미쳐서 너무 감동 그자체였어요!! 3일차 라차섬 라차섬은 엄청 바다가 맑고 깨끗하고 쾌적해요 스킨스쿠버를 처음 했는데 왜 이제했나 싶을정도로 너무 감동이고 물을 무서워했는데도 마스터 분들이 일일히 전담마크해주시고 저는 그냥 물에 들어가서 입으로 숨만 쉬면서 물고기들 보면되여 두번 했는데 한번 했으면 후회할뻔 물거기가ㅜ너무 예쁘고 사진도 찍어주고 동영상도 찍어주고 마지막에 sd카드로 주는데 집가서 꼬옥 볼려구요!! 그리고 섬 자체가 너무 좋아요 예쁘고ㅠㅠㅠ 그리고 수영 하고 딱 점심먹는데 배고픈상태에서ㅜ밥이랑 라면까지 따악 먹으니까 세상행복 ㅠㅠㅠ그리고 소화시키고 사진찍고 스노쿨링!!! 이것도 그냥 들어가서 물 구경하면되는데 또 혼자보는맛이 또 있고 추천 그리고 마지막 다시 스파!!!! 바다에서 피로가 쌓이고 긴장해서 몸이 좀 안좋았는데 받을때 그냥 코골면서 뻗어버렸고 일어나니까 몸이 가볍고 개운했고 마지막 하이라이트 삼겹살에 소주!!!!!!! 미친듯이 흡입 김치찌개도 나와서 너무 좋아요!! 다먹고 빠통 나이트투어 ㅋㅋㅋㅋㅋㅋㅋ가볼만합니다 대신 대마 냄새가 너무 심해서 다시 돌아왔지만 구경은 해야합니다 추억이잖아요!! 4일차는 조식을 먹고 나와서 점심에 크레이피쉬 랍스터 킹킹킹타이거새우 엄청커요 또 앞에서 다 보여주니까 걱정없이 먹을수있고 뷰도 좋고 크림랍스터 미쳤습니다 두번 먹고싶을정도예요!! 돈이 하나도 안 아까워요!! 그리고 저녁!!! 칠바마켓!! 야시장 이건 말할필요도 없어요 낭만 있고 여기서 추천해주신 음식만 샀는데 실패없어요 특히 꼬치!!스테이크 졸맛탱!!! 꼭 드세여 5일차는 하루종일 더 쇼어에서 휴식 조식 그 유명한 조식 개인풀에 띄어놓고 인스타 사진 한번 딱 찍고 먹고 마시고 양도 진짜 많아서 남겼어요 너무 추천해요 와이프가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인스타 하트도 엄청많이생기고 ㅋㅋㅋㅋㅋㅋㅋ다들 부러워해요 그다음에 개인풀도 있지만 밑에 비치가서 좀 놀다가 메인 풀에 가서 놀면서 데킬라 한잔 낭만있죠? 미친듯이 행복하고 이맛에 여행온다 생각합니다 왜 사람들이 더쇼어와서 나갈필요없다는게 무슨말인지 알거같아요 그러다가 배고프면 룸 서비스!! 팟타이 졸맛탱 밖에서 드시지마세요 룸서비스 팟타이 강력추천입니다!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날 ㅠㅠㅠㅠㅠㅠㅠ 점심 맛집 딤섬먹었는데 원래 맛집 카레국수도 먹는거였는데 못 먹어서 아쉬울 타이밍에 실장님이 국수까지 딤성가게로 포장해오셔서 같이 다 맛보는데 맛잇고 일단 튀김 딤섬!이거 먹자마자 하나 더 시키세요 꼬옥 그리고 중간 중간 다맛잇어요 그리고 이제 부모님 선물 사러 ㄱ고씽 사면 안될거 사면 좋은거 설명해주시고 추천도 해주셔서 저처럼 결정장애 있는사람은 너무 행복했어요!!! 마무리!! 이제는 푸켓하면 박소희 실장님만 생각날거같아요? 제가 극 T인데 감동적인것도 너무 많았고 시간 버리는거 싫어하는 성격인데 시간을 진짜알차게 다 사용해주시고 설명을 너무 잘해주세요 제가 태국에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안좋은것만 들었는데 여기와서 태국에 장점이너무 좋게 보였고 역사 공부도 같이한거같아요!!! ㅋㅋ 또 그냥 일정만 진행해주시는 분이 아니라 지금 이 타이밍에 뭐가 제일 좋을지’를 계속 판단해서 바꿔주시는 분입니다 날씨, 컨디션, 이동 동선까지 다 고려해서 일정 조정해주시는데 그 덕분에 기다림 버리는 시간 없이 진짜 알차게 움직였어요 설명도 여행 가이드 느낌이 아니라 스토리텔링처럼 해주셔서 더 기억에 남아요❤️ 또 태국분들이 다들 해맑게 웃어주셔서 너무 너무 행복한 허니문이였어요 다음에 또 오고싶은 나라!! 또 발리로 가려던걸 푸켓을 추천해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좋은 호텔 리조트 추천해주신 신규호 차장님!!!! 진짜!!! 평생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ㅠㅡㅠ 너무 행복해서 어떤말을 해야할지ㅜ모르겟네요ㅠㅠㅜ 정말 감사드립니다‘ 진짜 찐 마지막 저는 극 리뷰충입니다 리뷰를 엄청 많이보고 여행다니고 하는사람인데 여긴 내돈내산 극 추천!! 태국 사람들 너무 좋아요~~!!!행복한 허니문 하게해주신 박소희실장님 신규호차장님 감사드립니다’ 또 뒤에서 묵묵히 도와주신 빅 가이드분한테 진심으로 감사한마음 전하고싶습니다!!! 아맞다 리조트 리뷰가 없는데 말할필요없이 좋아요 풀도 깊고 좋고 세상여유롭고 조식 존맛입니다 더쇼어는 그 이상이고요 꼭 가세요 또 전쟁 났다는 뉴스를 봤는데 평화로웠어요 걱정안해도됩니다

